육임단안. 서승무.
정미생 64세 묘터를 육임정단. 38、徐承務 丁未生 六十三歲 占墳地, 己酉年 九月 癸卯日 辰將 卯時。 四柱:己酉 甲戌 癸卯 乙卯 月將:辰將 甲午旬 辰巳空 邵先生曰:此地甚好,但恐此時不可得而葬。
徐曰:如何? 先生曰:前後左右皆有空穴,山側又有一陰人墳,如何葬得?
須於中陪錢去之,然後可葬,必出貴人,最好是水合星辰,山川清秀,文筆雙峰,必是卯龍入首,作乙山辛向也。 邵先生曰:이 땅은 매우 좋다.
다만 이 땅을 얻지 못해 장례를 지낼 수 없을까 걱정된다. 徐曰:어째서 그런가?
先生曰:전후좌우 모두가 비어있는 穴(혈)자리다. 산 옆쪽으로 여자의 무덤이 하나 있는데, 어떻게 장사를 지낼 수 있겠는가?
반드시 돈을 물어 주고, 그것을 제거해야 장사를 지낼 수 있고. 반드시 귀인이 난다.
최고 좋은 것은 물이, 月將 辰과 合 하는 것이다. 산과 물이 맑고 빼어나다.
문필봉은 쌍봉이다. 필시 卯龍이 入首(산줄기가 혈로 이어지는 곳.)
했다. 乙山 辛向을 만든다.
夫辰爲墳地,作空亡而發用,故主有空穴,戌...